지정문화유산
전적
근사록
近思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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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물번호
고궁3652 -
연대
1436년 -
재질
종이 -
크기(cm)
가로: 20.5cm, 세로: 34.2cm
첨부파일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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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사록(近思錄)은 중국의 송나라때에 성리학의 기본이 되는 문헌을 모아 엮은 책으로 조선시대 학자들의 필독서이다.
근사록의 권14말에는 1436년(세종 18) 6월에 쓴 김문(金汶, ?~1448)의 발문이 있어 인출연대(印出年代)를 알 수 있다. 또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활자(活字)인 초주갑인자(初鑄甲寅字)로 인쇄된 완질본(完帙本)이다.
서지학 및 성리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, 품위있는 장서인(藏書印)이 4방 찍혀 있어 가치가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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